드라이브스루에서 산 감자튀김을 무릎 위에 올려두고 신호 대기하다 쏟을 뻔한 적 있으시죠.
컵홀더에 끼워 보지만 종이팩이 구겨지고, 시트에 두면 코너에서 쏟아집니다.
맥도날드에서 이런 고민을 해결하는 차량용 굿즈를 내놨습니다.
직접 사서 차에 꽂아 보고, 다 먹고 난 뒤의 활용법까지 정리했습니다.
맥도날드 감자튀김 홀더는 맥드라이브 전용 한정판 굿즈입니다.
일반 매장 카운터나 배달 주문으로는 구매할 수 없습니다.
빅맥 세트와 홀더가 함께 구성된 감튀 홀더 세트로 판매됩니다.
한정 수량이라 재고가 소진되면 판매가 종료됩니다. ^^
| 구성 | 가격 |
|---|---|
| 감튀 홀더 세트, 빅맥 세트와 홀더 | 11,500원 |
구매 가능 시간은 오전 10시 30분부터 새벽 4시까지입니다.
맥런치 시간대 할인은 적용되지 않습니다.
주문할 때 감튀 홀더 세트로 달라고 말하면 됩니다.
한정 수량 제품이라 주말 저녁 시간대에는 품절되는 경우도 있습니다.
홀더는 빨간색 플라스틱 몸체에 노란색 M 로고가 들어간 디자인입니다.
차량 센터 콘솔의 컵홀더에 쏙 들어가는 크기로 제작되었습니다.
감자튀김은 종이 용기째로 홀더 안에 넣어서 사용합니다.
꽂아 두기만 해도 차 안에 귀여운 포인트가 생겨요. ^^
주행 중 방지턱을 넘거나 급커브를 돌 때도 홀더가 흔들리지 않았습니다.
감자튀김이 조수석 시트로 쏟아질 걱정이 없어 운전이 편해집니다.
손만 뻗으면 바로 집어 먹을 수 있어 전방 주시에도 도움이 됩니다.
기름이나 소금이 시트에 묻지 않아 차 안이 깔끔하게 유지됩니다.
재질은 폴리프로필렌이라 가볍고 물세척이 가능합니다.
감자튀김을 종이 용기째 넣으므로 홀더 자체에 기름이 많이 묻지는 않습니다.
사용 후에는 중성세제로 가볍게 닦아 말리면 됩니다.
무게가 60g이라 들고 다니기에도 부담이 없어요. ^^
감자튀김을 다 먹은 뒤에는 차 안 소품 수납함으로 변신합니다.
선글라스와 차량 스마트키를 담아두면 찾기 편합니다.
립밤이나 동전 같은 작은 소품들을 모아 두기에도 좋습니다.
스틱형 과자를 통째로 꽂아 두고 하나씩 빼 먹는 용도로도 씁니다.
하단부가 평평해서 책상 위에 올려두어도 쓰러지지 않습니다.
연필꽂이로 쓰면 삭막한 책상에 귀여운 포인트가 됩니다.
화장대에서는 메이크업 브러시 정리함으로도 쓸 수 있습니다.
차 안 전용 굿즈인 줄 알았는데 집 안에서도 쓸 곳이 많습니다. ^^
감자튀김 흘릴 걱정 없이 운전할 수 있다는 점이 가장 큰 장점입니다.
다 먹고 난 뒤에도 수납함으로 쓸 수 있어 활용도가 높습니다.
맥드라이브를 자주 이용하는 분들에게는 소장 가치가 충분합니다.
한정판이라 다음 기회가 없을 수 있다는 점이 아쉬움으로 남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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